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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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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신라호텔 뷔페는 대표적인 다이닝 식당 중 하나 입니다.

레스토랑은 라연, 콘티넨탈,아리야께,팔선 그리고 더 파크뷰가 있습니다.

그리고 라운지 & 바는 더 라이브러리,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가 존재합니다.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베이커리 역시 패스트리 부티크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Story

신라호텔에 있는 뷔페를 소개하겠습니다.
신라호텔의 위치는 장충동에 있습니다. 동대입구역에 있어서 대중교통 접근성도 괜찮은 곳입니다.
신라호텔이 한옥호텔을 짓는다고 호텔 올라가는 길은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호텔 뷔페는 언제나 인기가 많습니다. 파크뷰는 제일 유명한 호텔 뷔페 중에 한 곳이에요
신라호텔 뷔페의 저녁 가격은 129,000원 작년보다 몇천원 더 올랐습니다.
주말 점심이나 평일 점심은 약간 저렴한데 나오는 거는 거의 비슷하니까 이때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파크뷰는 신라호텔 1층에 있어요
옆에 있는 저 피아노가 있는 곳은 더 라이브러리 유명한 망고 빙수를 파는 곳입니다.
올해 다른 곳들을 빙수 먹겠다고 몇 번 가봤는데 신라호텔 망고 빙수가 가격은 비싸지만 만족감으로는 제일 괜찮긴 했어요
인테리어는 나무로 되어 있어 분위기는 좋은 편입니다.
저는 창가 석을 좋아해서 예약할 때 가능하면 창가 석을 부탁드리고 있어요

Conclusion

오른쪽 윗부분이 중식 그리고 그 옆이 그릴이랑 이탈리안 섹션이고 디저트는 양쪽으로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탄산수 무료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신라호텔 뷔페에서 가장 좋은점은 중식이랑 디저트 쪽이 좀 괜찮은 것 같아요.
크림새우랑 탕수육이고 그릴 쪽도 나쁘다는 건 아닌데 뭔가 제일 괜찮은 쪽을 고르라면 이쪽인 거죠
뷔페 특성상 음식이 좀 오래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크림새우나 탕수육이나 다 맛있습니다.
먹었던 베이징덕 중에서 제일 맛있습니다.
대게 코너에서 가져와서 더 넣어드셔도 되죠. 그릴류들. 베이징덕 옆에 있습니다
소시지도 그릴이고 치킨은 저는 뷔페 와서는 잘 안 먹습니다
메인인 la갈비랑 양갈비. 둘다 괜찮아요
파크뷰 la갈비는 간이 제가 좋아하는 양념이 적당히만 되어 있는 간이라
오면 많이 먹게 되네요
돼지 등갈비로 만든 차슈 맛보다 더 맛있어 보이는 음식입니다
저거 볼 때마다 생각하는데 색감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안심스테이크는 굽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면 약간 덜 익혀달라고 말씀드리면 그렇게 만들어주세요
호텔 뷔페에 가면 어디 가나 있는 대게죠
여기는 차갑게 널려있어요 그런데 대게를 자리로 가지고 가서 직원분에게 요청을 드리면
뜨겁게 스팀을 해서 가져다주십니다.


딤섬류인데 퀄리티가 꽤 괜찮습니다. 닭고기랑 중간은 고구마 그리고 야채 번이에요.
디저트는 개인적으로도 좋아합니다
이거는 케익들인데
다쿠아즈 케익이 인기가 있어요 그런데 저게 아쉬운 점이
바로 가서 먹으면 상태가 괜찮은데 나중에 먹으면 안에 있는 크림이 녹아있어요
음식의 가짓수가 엄청 많다고는 할 수는 없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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